지난 토요일 오랫만에 가족 나들이를 했습니다. 용산전쟁기념관에서 열리고 있는 다빈치전에 갔습니다.한 사람이 이렇게 많은 것들을 상상하고 발명하고 만들었다는 것이 새삼 놀랍더군요.
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