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에 시골에 갔다오면서 지성이부터 시작해서 지아까지 모두 감기에 걸렸다.아침 준비하는 엄마에게 걸핏하면 "엄마, 콧물이 자꾸 나와"하면서 매달리는 지아에서 응급처방을 내렸다.
지아 눈이 퉁퉁 부은데가 눈물까지 고여있어 마음이 아프네요. 지난 추석때 잃어버린 카메라 찾았으니, 이제 업데이트 좀 자주 하세요.